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Ο Saban Bajramovic / Peno (뻬나, 비누거품 같은 그대) [3] Ο
• 작성자 :  클라라
• 작성일 : 2009-02-09 (Mon 23:15:02)


 
 
발칸 음악계의 원로 사반 바이라모비치의 음악은
 
고란 브레고비치가 컨닝을 일삼을 정도로
 
그 음악성을 인정 받았다.
 
그의 음악은
 
발칸의 소울이며 블루스라고 일컫기도 하는데
 
소박하고 향토성이 짙은
 
영원한 발칸의 집시 사반 바이라모비치..
 
절절한 호소력이 듬뿍 담긴 보컬..그의 음악이
 
보스니아의 포크그룹 모스타르 세브다 리유니언을 통하여
 
재조명 받기도 했다.
 
 
 
 
 
 
 마이무
2009-02-12
Thu 21:11:16
 

발칸음악 너무 좋아하지요..저는

 

이 쪽 빠무가 손님이 좀 북적대야 될낀데..

 

와푸님들은 술을 안드시능가...

 

빠무의 술은

 

귀로 마시능건데..

 

와푸★★
2009-02-13
Fri 10:57:22
 

옴마야 저그 저 위에 키타치는 집시..

어젯밤 꿈속에서 나랑 술 한잔 했던 남자 같구먼..

 

오늘 온통 사방 팔방이 어두컴컴하고 비도 촉촉하게 내리고..

오전이 아니라 해질녘같이...마치 술시가 다 되가는 느낌이라

술한잔 슬몃 땡기네요. 뭐..아침부터 입으로야 술을 마실수 없고..귀로 마실라꼬 와쓰요.

음...좋습니다. 좋아요..

 

 

 

싱클레어
2009-02-15
Sun 23:23:46
 

훔훔,, 역시 빠무는 한적하고 쓸쓸한 밤에 슬그머니 들려서 호젓이 한잔 즐기는 분위기..

음악 참 좋네요. 뭔말인지 가사를 알아듣지는 못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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