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Ο 뭘해도 재미가 없어요..ㅜ.ㅜ [2] Ο
• 작성자 :  singclair
• 작성일 : 2007-05-17 (Thu 02: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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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예전보다 더 발발거리며 잘 돌아다니면서 그림도 많이 보고 일도 많이 하고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그러면서 밥도 사먹느라 돈도 많이 써서 거지가 되어 며칠동안은 그냥 집에 콕 쳐박혀 밀려놓았던 책들을 집어읽고, 책들도 나름 읽을만한 것이었는데...

뭘해도 재미가 없어요.....

 

비가 이틀째 주륵주륵 내리는데, 제 짝궁은 훈련을 가서 며칠째 집에를 안오고..(어디선가 이 비를 맞아가며 모의전투를 치르고 있겠죠) 괜히 빈집에 있으니 마음이 불안하여 잠은 안오고,,,(뭐, 같이 있어도 같이 놀았던 건 아니지만..)

 

정팔이 오빠,

살아계신다면 조만간 돌아오시겠죠?

여름이 닥치기 전 오셔서 예전처럼 장마특집방송, 그동안 밀린 것 몇달치 빵빵히 채워주셔야 합니닷!!!

 

신청곡..Rufus Wainwright 의  Cigarettes and chocolate milk 하고,

영화 킬빌에서 나왔던 산타 에스메랄다의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이렇게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부록, 예전에 영화 무사도 포스터와 제 짝궁 얼굴을 합성해 놓은 사진 마당에 올리려다 말았는데요,

짝궁도 없는 지금 들킬일이 없으니 과감히 올려보렵니다...

 

 

 

쭈준
2007-05-17
Thu 22:03:10

옳소!! 밀린거 까지 해줘야함!!

 

정팔님 돌아오시게 기우제라도 드려야지~

amor-fati
2007-05-21
Mon 22:23:31

 

 

 

 

 

 

 

 

 

singclair 님...

 

정팔님께서 게릴라처럼 짠~하고 나오실 때 까지만 들으세요...^^;

 

참 요염하게 생기신 짝궁을 두신 것... 부럽습니다...

 

내내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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