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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정경래 - 心想 바라보기
Name :
 도화헌 2005-06-23 00:27:31, Hit : 976 






처음부터
길은 없었다.

나는막다른 길의 끝에 서 있다.

가슴 한 구석 비워놓고
또 다른 나를 찿아 간다.

- 정경래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개인전
1994 남도예술회관 ( 광주 )
1996 갤러리아 ( 광주 )
1998 남도의 그리움으로 ( 갤러리 이후, 서울 )
2000 사색으로의 여행 ( 공평아트센터, 서울 )
2002 마음으로가는 여행 ( 모로갤러리, 서울 )
2005 심상바라보기 ( 도화헌미술관, 고흥 )






그리움    92 x 52     종이위에 수묵진채









사는 것     92 x 52     종이위에 수묵진채









회상     131 x 92     종이위에 수묵진채









길      244 x 172    종이위에 수묵진채









어머니와 소나무   131 x 92    종이위에 수묵진채









길목에서   131 x 92    종이위에 수묵진채









길목에서      210 x 142    종이위에 수묵진채









길목에서      210 x 142    종이위에 수묵진채









어머니의 노을       67 x 48     종이위에 수묵진채









어머니의 노을      92x 52    종이위에 수묵진채









바라보기       132 x 92    종이위에 수묵진채









창       37 x 11    종이위에 수묵진채









창       46 x 18      종이위에 수묵진채









아버지의 꿈      67 x 48      종이위에 수묵진채







날다     48 x 67    종이위에 수묵진채









King Crimson - Islands











  고븐 2005-06-23 01:14:48      
영상과 사진과 프린터...의 시대에
회화의 존재 이유를 묵묵히 보여주는 작품 같습니다.

길이 있다, 없다, 사라졌다, 나타났다 해도
길이 투명하다 불투명하다 해도
어쨌거나 우리는 삶의 길 위에 있습니다.
그 길목에서 우리는 많은 것을 기다리고
때로는 주저앉고
또 때로는 나아가고

당신과 내가, 우리가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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