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푸와족(poowa)의 세상입니다....among here

Ο 꽃은 핀다... [2] Ο
• 작성자 :  어떤 날..
• 작성일 : 2011-03-02 (Wed 00:13:52)

 





 








바깥으로 뱉어내지않으면

고통스러운 것이

몸속에 있기 때문에

은 핀다.

.
.
.














 









살아남으려고 밤새 발버둥을 치다가

입안에 가득 고인 피,

뱉을 수도 없고 뱉지 않을 수도 없을때

은 핀다.

.
.
.



꽃....안도현..















요며칠 가슴이 먹먹해지기도 하고..

먼가...익숙해졌던거에 낯설움에..

아니.. 내 편이다 생각했었는데..에..

갑작스런 낯설움에...휴우..

힘들었던 일상이었네요..

^^....




빨랑 봄날이 왔음 좋겠네요..

아니  봄날이 오긴 했는데..투명한 봄날.....

그래두..그래두..

푸와가 있어 좋네요..

잘들 지내시죠..? ^^

.
.
.

훗^^








깨꼬닥
2011-03-02
Wed 22:18:26
 
푸와마당에 꽃을 피우자구요. 활짝...^-^
아랑
2011-04-23
Sat 21:39:08
 

아.....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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