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푸와족(poowa)의 세상입니다....among here


Title :  Georges Moustaki
Name :
 겨울 2006-06-24 23:28:23, Hit : 691 










      Il est trop tard

      Georges Moustaki



      Pendant que je dormais, pendant que je rêvais
      Les aiguilles ont tourné, il est trop tard
      Mon enfance est si loin, il est déjà demain
      Passe passe le temps, il n'y en a plus pour très longtemps

      Pendant que je t'aimais, pendant que je t'avais
      L'amour s'en est allé, il est trop tard
      Tu étais si jolie, je suis seul dans mon lit
      Passe passe le temps, il n'y en a plus pour très longtemps

      Pendant que je chantais ma chère liberté
      D'autres l'ont enchaînée, il est trop tard
      Certains se sont battus, moi je n'ai jamais su
      Passe passe le temps, il n'y en a plus pour très longtemps

      Pourtant je vis toujours, pourtant je fais l'amour
      M'arrive même de chanter sur ma guitare
      Pour l'enfant que j'étais, pour l'enfant que j'ai fait
      Passe passe le temps, il n'y en a plus pour très longtemps

      Pendant que je chantais, pendais que je t'aimais
      Pendant que je rêvais il était encore temps


      잠을 자거나, 꿈꾸는 동안
      시계바늘은 돌고 말았죠
      이젠 너무 늦은거야

      어린시절은 이미 아득하고
      이젠 내일이 내앞에 있어
      시간은 자꾸만 가곤, 이젠 영원히 돌아오지 않아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 동안에
      당신을 소유하고 있는 동안에
      사랑은 떠나가 버렸어

      당신은 아름다웠오. 하지만 이젠 늦었네
      난 홀로 침대에서 고독에 빠졌지
      시간은 자꾸만 가곤 영원히 돌아오지 않아

      내가 노래하는 동안에
      사랑을 할 자유가 사슬에 묶여버렸어
      이젠 너무 늦은거야

      시간이 가고, 영원이 돌아오지 않아도
      나는 살 수 있어. 사랑을 할꺼야
      기타음에 맞춰 노래두 하고

      예전에 나의 어린 시절을 위해서
      바로 소년시절을 말이야.
      시간이 가고, 영원이 돌아오지 않아

      노래하고
      당신을 사랑하며
      꿈꾸고 있는 동안은
      아직 시간이 있는데











  겨울 2006-06-24 23:35:33      
늙지도 않았는데 자꾸만 옛날 것들이 좋아지넹~
어릴때부터 이 노래를 들으면 가슴이 미어지는것 같았고 지금도 여전히,,
  aria 2006-06-25 03:53:10      
나도야..
나도 늙지도 않았는데 자꾸만 옛것이 좋아지네..^^
참 아련한 노래...
  무소유04 2006-06-25 14:08:13      
저는요...
난생 처음 듣는데요...
전 늙어서인가, 죄송하게도 무덤덤하네요...
입만 꾹 닫고 살면 2등은 하는데, 온 동네에 무식을 줄줄 흘리고 다니네...
이런 현실을 부끄러워해야하나, 걍 뚜껍께 신경끄고 살아야하나.....

겨울님.
7월 4일, 미광복절날 식당 문 닫고, 그 다음날은 수요일이라 전 일이 없거든요.
아이오아를 좋아하신다기에, 제가 사진 몇 장 찍어서 올려드릴려고 하는데
괜찮으신가 모르겠네요.
다음달에 여기를 떠나면, 돌아올 기약이 감감한지라 저 역시 많이 섭섭하답니다.
제가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이라 자신은 없지만, 식당 아그들한테 한 수 배우면
될 것 같거든요..
  겨울 2006-06-26 00:40:43      
무소유님^^ 궁금한 거 하나만 물어봐도 될까요?
이름뒤의 04는 무얼 의미하는 건가요? ㅎㅎ

제가 가장 좋아하는 책중에 법정의 무소유가 있어요
의기소침 해지거나 살아가는 일이 힘이 들때 저는 그 책을 읽어요
스무살쯤 때부터요^^ 그럼 힘이 나요!
그래서 그 이름도 참 좋구요^^

솔직한 말씀들 참 듣기 좋구요
제 생각엔 거시기, 나이 차이가 밸로 나지 않을 것 같은디요? ㅎㅎ
하여간 사진 찍어 올려주신다는 말씀 너무너무 즐거워요
메디슨 카운티의 ~~의 제임스 월러가 쓴 책중에 아이오와에 대한 자랑이 많이 나오는 게 있는데 오래되어서 제목을 잊었어요(검색해도 몬찾았어요 ㅎ)
그걸 읽으면서 자신의 고향을 사랑하고 글을 써서 알리는 게 참 좋아보였어요
그때부터 가보고 싶어했지요 ..

저도 사진 올리는 법을 배우고 싶은데 아직 여력이 안돼요 ㅎ
칠월 일일 부터 장애인 기금 모으기 바자회 겸 전시회를 하려고 지금은
바느질을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그냥 여기저기서 주워와서라도 사진을 올려볼까 싶기도 하구요 ㅎㅎ

같이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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