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푸와족(poowa)의 세상입니다....among here


Title :  별을 보다...
Name :
 dove~* 2006-02-02 04:00:05, Hit :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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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가 내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서운하게 할 때는 말을 접어두고 하늘의 별을 보라.
별들도 가끔은 서로 어긋나겠지...
서운하다고 즉시 화를 내는 것은
어리석은 일임을 별들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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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별을 보자..하늘을 보자...
말 잃은 말, 내 소리없는 울음, 마음을 베이다...












  dove~* 2006-03-01 23:48:19      
이 세상 모두 섬인 것을
천만이 모여 살아도
외로우면 섬인 것을
욕심에서
질투에서
시기에서
폭력에서
멀어지다 보면
나도 모르게 떠 있는 섬
이럴 때 천만이 모여 살아도
천만이 모두 혼자인 것을
어찌 물에 뜬 솔밭만이 섬이냐
나도 외로우면 섬인 것을...


+
내 몫인 것을..
이 쓸쓸함도 내 몫인 것을...
차오르고 차오르는
마음 속의 우물
이 물기만은
바보같은 내 눈물만은
흘려보내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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