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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수재민을 도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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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2005-08-28 17:48:51, Hit : 895 

이번 폭우에 우리도 피해를 보았습니다
언제나 남의 일이거니 했더니 ,,
잠시 들어왔다 나간 물로 많은 피해를 보았습니다
기계들이 모두 물에 잠겨 못쓰게 되었고 컴도 역시,,
피시방에 겨우 하루 한시간 정도 들어와 봅니다

비오기 전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 감탄을 하며 돌아다녔는데
지금은 날씨가 좋아도 별 감흥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말씀인데요,,
푸와 동민 여러분께서는 어려운 수재민을 도와 답글달기를 해주세요 ㅎㅎ
많으면 많을수록 우리 푸와의 마음인 줄 알겠어요

가을이고 구월이 다가오네요
마음만 바쁘고 꼼짝도 할 수 없는,,,,
요즈음 귀뚜리 소리가 너무 예쁘던데요
폰 컬러링 때문에 귀뚜라미들도 대책을 강구한 모양인지?
이렇든저렇든 점점 좋아지는 날씨 다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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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ia 2005-08-28 23:10:36      
이런 이런...
우짜냐...톡톡~!!
어떻게 위로를 해야할꺼나..
겨울아이님..
가을햇살 한자락 그곳으로 띄울께요.
이뿐 겨울아이님..
  고븐 2005-08-29 00:28:30      
집이 얼매나 허술하길래 그 지경인고.
정확하게 빗물이 들어왔냐, 바닷물이 들어왔냐?
그것들도 컴이 우째 생긴 것이 궁금했던가.
내는 아즉 마음도 몸도 다 바쁜 나날이네.
돈 번다고 바빠서 파산신고할 시간이 없네. ㅋㅋㅋ
이제 가을 시작이니
가을 중에 남촌마을에서 또 한 번 모여야제.
달 밝은 보름날 잡아 괴기 꾸버묵자.
비싼 거 보다 수입품 부담엄씨 실컷 묵는 게 마음편하잖아.
남촌 촌장은 잘 있는지 몰겠넹.
  여주 2005-08-29 01:27:03      
겨울님~
어뜩해요...힘드셨겠어요...
힘내세요!!!!!!


Omara Portuondo & Ibrahim Ferrer_No Me Llores Mas
  도화헌 2005-08-29 19:04:25      
겨울님...
  솜다리 2005-08-30 00:42:19      
겨울님...
비오는거 좋다고 우산쓰고 돌아다니고 그랬는데..
미안해요.
한편에서는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었네요.
저도 예전에 자취할때 하수구가 폭우를 감당하지 못해 방에 물이 들어온적
있었거든요...
일이 얼마나 많던지 며칠을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답글달기로 수재민돕기....어떻게 해결된다면이야....

컴도 얼른 수리 되어서..행복하게 방에서 반나요^^
  자작나무 2005-08-30 14:24:21      


저런!
그랬군요...
힘드셨겠네요.

지금은 복구가 다 되었기를 바라면서.
  겨울 2005-08-31 03:46:59      
아리아언니 햇살 이뽀요^^
숲속은 몬가고 바닷가에 저렇게 서있었어요
바다에 서서 하늘을 보았어요 하늘이 너무 예쁘죠!

개구리소리 들으면서 고븐표 고기 구워먹는 맛 그립넹~
뭉치자~

여주님 음악 고마바용~ 신이 나서 나도 몰래 웃고 있어요
그차나도 으막이 좋아서 신경이 글로 자꾸만 가던뎅~
나중 조용히 만나요 ^^

도화헌님..
너무 걱정마세요..
그깟일로 낙심하지는 않는답니다 ^^
혹시 구월중에 이쪽으로 오실건수는 없으신가요?

솜다리님은 역쉬 인정많은 아름다운 분!
그렁저렁 괜찮아진것 같아요
날씨가 좋아서 , 이 좋은 날씨 때문에 ,
그런것들 잠시 잊고 지낸답니다

자작나무님 역시 우아한 노란장미!
제가 좋아하는 노란장미 ,, 고마바요
물이 무섭다는 걸 이번에 알았어요
산을 깎아 아파트를 지으면서 하수도 시설을 잘못 처리해 그렇다는군요!
그래도 설마 바다가 바로앞에 있는데 물이 차오르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었지요 ㅎㅎ
단순무식이죠^^

요즈음 사실 먹고사는일로 바빠서 잘 못들어오네요
재밌는 답글달기도 못하고,,,,
솜다리님이랑 짝맞춰서 답글달기하면 재밌을것 같은디,,,ㄲㄲ
  좋도다 2005-09-01 02:56:52      
큰 비도 큰 바람도 없이 올 여름 잘 난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우리 동네는 무사했는데 언니네는...그랬었군요.
하지만 힘든 일이 지나가고 나면 또 힘나는 일이 생기겠죠.
힘내세요.
  겨울 2005-09-04 09:08:57      
좋도다님 많이 바빠요?
조금 시간이 나면 이쪽으로 한번 나와요?
보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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