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푸와족(poowa)의 세상입니다....among here


Title :  MoBetterBlues..
Name :
 겨울 2005-11-02 03:32:00, Hit : 757 

        


                        


..



  고븐 2005-11-02 10:46:45      
언제 들어도
언제 봐도 좋구나, 모베러블루스...

...
42년 간 나를 괴롭힌 게 뭐였나를 알게 되었다.

집착...

내게 덕지덕지 붙은 그 질진 집착의 이파리들을
올 가을 훌훌 떨구리라.
  베르베르 2005-11-03 19:00:47      
밤에 들으면 참 좋더라구요...
분위기도 넘 좋고...

편안하고...
  좋도다 2005-11-06 01:30:04      
겨울아이님

이 밤 추적추적 가을비가 와요.
이 비 그치고 내일은 쌀쌀해진대요.
겨울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든든히 입고 다녀야겠어요.

잘 지내시나요?
전 너무 할 일이 많아서 날마다 삭신이 아프고 짜증이 받쳐요.
요샌 재미있는 일은 없고 힘겨운 일만 있네요.
언니는 즐겁고 행복하길...
  겨울 2005-11-06 04:23:24      
고븐, 좀 진정이 됐다니 다행~ 그래도 그렇게 빠질 수 있다는 게 행복이다^^ 그렁가?

베르베르님도 오랫만이넹~ 우리들 모두 만난지 오래됐죠? 이 노래를 좋아한 것처럼요
이렇게 오랫만이라도 한번씩 얼굴 보자구용~~~

좋도다님,,
좋은 소식도 들리던데 뭘? 욕심을 부리니 그렇지? 할만큼만 해요 집착하지 말고!?
나야말로 요즈음 계속 가라앉고 있어요 아무것도 못하네요 ㅠㅜ
이맘때면 통도사도 가보고 싶은데,, 쭈꾸미구이도 묵고잡공~
지금 비가와서 그렇잖아도 그리운 얼굴들이 더 그립넹!,,,,,
올해는 날씨가 너무 좋아 그나마 살것 같애,,
  노을 2005-11-06 14:09:21      
좋아요 좋아.. 넘 좋아요..
아주 오랜만에 다시 들어 봅니다....

날씨가 추워지는디, 건강 유의하이소.
겨울님, 고븐님, 베르베르님..

왜 난 이 음악만 들으면 벽난로가 같이 떠오르는지 원.....
뭔가 씌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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