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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Release Me.... Ray Charles&Engelbert Humperdinck
Name :
 겨울 2006-01-12 02:41:10, Hit : 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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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2006-01-12 03:18:15      
사랑이 무언지도 모를때, 이 노래를 좋아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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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는지! ㅎㅎ
  좋도다 2006-01-14 23:22:37      
겨울언니, 안녕?
사랑이 뭔지 알거나 모르거나 간에
사람들은 노래가 아름답다는 걸 먼저 배우나보네요.

전 엄마가 팝송을 좋아하셔서
어릴 때부터 많이 듣고 좋아했던 노래에요.
사랑을 아는 것과 관계없이...

요샌 그냥 다운 받던 음악도 돋내고 다운받아 듣자니 짜증나고
문화생활과는 담 쌓고 사네요.
아, 그러고 보니 지난 여름 "동막골" 이후 처음으로 본
"왕의 남자'가 괜찮았었어요.

원래 전 사극매니아랍니다.
요샌 서동요, 신돈, 궁을 보고 있죠.
그중 서동요가 가장 재미있어요.

요즘은 어찌나 스릴이 넘치는지 매회 긴장하면서 본다니까요.
삼국유사 등등 몇 안되는 사서에 적힌 몇 줄의 기사로
어떻게 저렇게 흥미진진한 얘기를 만들어내는지
볼 때 마다 이 시대의 이야기꾼들에게 감탄을 하고 있어요.

혼자말이 넘쳐 거의 정신병 수준인 것 같네요.
그건 그렇고 새해 메세지 받고 답도 안한 것 같아요. 맞죠?
새해 복 많이 지으셔요.
그럼 저절로 복이 굴러 오겠죠? *^o^*
  겨울 2006-01-15 03:25:39      
좋도다 안녕~
국립박물관엔 다녀왔나요?
줄을 서서 기다려야된다길래 일찌감치 포기해버렸어
몽환님은 구둘장과 사랑하시느라 소식도 없고 ,,고븐은 돈 버느라 바쁜 모양이고 ,,
은방은 쌍동이 보느라 정신없고 ,,
할수없이 나도 남자친구 하나 찾아내어 왕의 남자 보러갔다 ㅎㅎ
텔레비전 볼 시간은 애당초 없고^^*, 그냥 별 생각없이 보았는데 괜찮데!
엉성한 듯 하면서도 풋풋한 면도 있고 코메디 같으면서도 그런대로 짜임새도 있었지?
혼자말 하지말고 보고 얘기하자구~
  여주 2006-04-14 14:04:59      

1.chie ayado_ Get Into My Life
겨울님..이노래요.
예전에 올리셨잖아요...그때 이노래듣고 왕창 감동먹었었는데...
오늘 우짜다가 베스트 앨범을 듣게 됐는데.이노래가 있잖아요....그래서 생각나서요.
너무 좋아요..
행복한 봄날되세요~~

2.chie ayado_Everybody Everywhere
  겨울 2006-04-19 16:09:07      
여주님 ^^ 고마와요~
잘 들을께요 치에 아야도 참 좋지요?
예쁜 여주님도 즐거운 봄날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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