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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봄
Name :
 프리 2005-03-08 09:30:21, Hit : 1180 



















봄기운..




간절하게 꽃피는 봄이 오길 소망했는데...




소망이 소망으로 굳어 화석이 되어버렸는지

정작 3월하고도 한참 지난 날들을

미처 보지 못하고 있었다니...





산다는 것이.....









## 들리는 음악  : 겨우내 함께 했던 밴드 MOT의 현기증








  하늘동쪽.. 2005-04-03 21:04:49      


프리님,
고거슨 화석이 되어버린거시 아니고..
이따만큼 결실을 주렁주렁 거둘라꼬 그런거 같은디... ^^
  프리 2005-04-05 21:52:56      
주렁주렁... 결실을... 이따만큼.....

하늘동쪽님...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한반도 동쪽의 화재 소식으로 마음이 울적했었는데..
하늘동쪽님 계신 곳은 어떠신지요?

자연이 주는 메세지가 무엇인지.. 헤아릴 수는 없지만..
그저...
그 앞에서 망연할 사람들의 마음이
어떻게든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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