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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섬에서 만난 생명들...
Name :
 프리 2005-06-20 00:00:28, Hit : 888 



그저 지명으로만 익숙한
신안군의 섬 중에
도초와 비금을 다녀와서는
아직도 그 특별한 인상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사진을 정리하다가
섬에서 만난 생명들이 몇 컷 있길래...






조그만 초등학교 뒷뜰에서 만난 달팽이..







오수를 즐기는 나방..

난... 낮에는 자요...








갯벌 옆에 올망졸망 많이도 피어있는 들꽃..
이름은 모르지만 그 빛깔과 모양이 참 예뻐요...








쉿...
방해하지 말아요...
우리에게도 들키고 싶지않은 영역이 있답니다...
^^













  베르베르 2005-06-20 22:08:06      
마지막이 압귄이오...-_-;;
  겨울 2005-07-10 12:45:48      
그림도 좋고 ,,
Bird on the wire가 더 마음을 끌어요 코헨은 아니고 ,,누구 노래죠?
목소리는 귀에 익은데,,기타소리도 귀에 익고 ,,
아이구 프리님 ,,인사가 늦었어요 그만 너무 예뻐서^^
  프리 2005-07-26 09:56:24      
베르베르님.. 저들을 방해하는 제가 나쁘지요?

겨울아이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
들리는 음악은 코헨의 88년 퀼른 라이브라고 하대요..
혹여 제가 잘못 알고 있을까요?
  겨울 2005-07-27 04:09:56      
^^* 다시 들으니 코헨이 맞는데 그땐 왜 그런 생각이 들었을까?
라이브라? 아님 요즘 목소리가 귀에 익숙해서 그랬나? ㅎㅎ
아니아니 ,,,
프리님 하고 얘기하고 싶어서 그랬지롱~ ㅎㅎ
코헨의 요즈음 노래들 들으면 더 로맨틱해진 거 같애요
몇년전 나온 시크릿 라이프던가? 하는 앨범을 밤새 듣고 또 들었던 적도 있었어요
  프리 2005-07-30 16:59:45      
겨울님이랑 이렇게 다시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저도 좋아요.. ^^

코헨..
나이와 상관없이 왕성하게 음악 활동을 한다는 것...

이런 분들을 떠올릴 때마다
가슴 한편이 뻐근하면서.. 그냥 현재 보여지는 그 모습에 감동하곤 한답니다..


곱게 곱게 늙어가고 싶답니다.. 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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